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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잘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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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충남공익활동지원센터 작성일18-06-15 19:22 조회7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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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내가 제일 잘한 일 박금선 샨티 #성매매  #MeToo  #인권  #여성  #샨티 

탈성매매 여성들의 자활 과정을 다룬 책 《내가 제일 잘한 일》

성매매 업소를 ‘엄청난 결단’으로 벗어난 사람들, 이들이 행한 ‘참 잘한 일’을 엮은 책입니다. 

 

미투운동이 여성의 삶을 바꾸는

'미투혁명'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매매가 함께 이야기되어야 한다!

 

관련 페이스북 페이지

여성인권센터 보다 _ https://www.facebook.com/bodawom/

성매매, 수요에 집중하다_ https://www.facebook.com/curbdemand/

 

최근 나온 같이 읽으면 좋을 책 

부산의 '호랑이출판사'에서 출판된 <성매매 안 하는 남자들1>

'호랑이출판사'는 일상 속에 가라앉은 이야기를 길어올려 작자와 독자 모두의 존엄을 도모하는 작은 출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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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안 하는 남자들 1》_남자의 눈으로 본 남성문화

 

'수요'의 차원에서 성매매를 이야기하는 남성 모임 〈수요자 포럼〉의 첫 번째 책. 

'내부자'인 남자의 눈으로 본 남성문화에 관한 열일곱 편의 글이 실려 있다. 

이 책의 남성 필자들에게는 성매매 경험이 없다. 

그럼에도 성매매를 이야기하는 것은, 일상의 순간마다 성매매와 분리되지 않는 남성문화의 면면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룸살롱으로 향하던 회식 자리에서, 섹스 경험 여부로 남성성을 판가름하는 남성 커뮤니티에서, 불편함은 느끼지만 포르노를 놓지 못하는 자신을 보면서도...